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극히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신랑 고3 고1 아이들과 하루하루 잘 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
신랑이 속옷에 민감해서 신혼초에 좀 힘들었어요
맘에 맞게 찾기가 힘들었었죠
지금은 아주 도사입니다
런닝은 꼭 필수인데
거의 7-8년전 같아요
코스트코에서 쿨런닝을 사서 입었는데
신랑이 너무 만족하더라구요
여름에는 매번 입고 다른계절에는 면런닝으로 지냈습니다
정말 올하나 풀리지않고
늘어나지도 않고
그그러다 드디어 올이 풀렸네요
옛날에 독일 기업 GE가전이 너무 잘만들어서 망했다는 얘기를 웃으면서 들었었던 기억이나네요
아무튼 잘 입었습니다
요즘같은때 우리기업이 이렇게 잘 만들어 주셔서 경험으로 좋은마음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좋은점이 이런게 보이는거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자지 자리에서의 성실이 이런거라고 식구들끼리 얘기했네요
너무 감사하고 저같이 느끼는 사람이 더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감사힙니다
힘든시기 잘 지켜주시리라 기대하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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